바쁨이라는 단어뒤로 숨어 블로그를 방치한지 몇개월. 결국 2010년이 와버렸다.
2009년에는 계획했던 모든 일들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어떤 하나도 포기란 단어를 가슴에 새기진 않아서 다행이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하고싶은 일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2010년에는 뭐라도 결과물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2010년이 전환점이 될 수 있으려나. 아무튼 지금 보다는 열심히 살아보자.
...
나이먹는 것에 대한 무뎌짐은 점점 심해져가는구만. 내가 몇살이지...;;
2010년 스타트를 끊었으니 블로깅도 게을리 하지 말고 열심히 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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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어이쿠. 첫 글에 댓글 감사합니다. 형님이 오실줄은. 흐흐;
맞어. 점점 내 나이를 잊어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