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IT'에 해당되는 글 51건
- 2009/04/28 아이팟터치로 컴퓨터 전원켜기 (2)
- 2009/03/03 네이트닷컴 개편과 함께 네이트온의 지원사격.
- 2008/05/06 발빠르게 움직이는 구글의 TV Ads.
- 2008/03/25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에서 인기곡 알아내기.
- 2008/03/17 블로그의 방문자를 늘리려면? 키워드선점. (14)
- 2008/02/01 파란의 대중교통검색서비스. 일단 기본부터.
- 2008/01/18 포털들의 검색광고모델에 대하여. (2)
- 2008/01/13 다음 디렉토리검색으로본 미투데이 vs 플레이톡 (7)
- 2007/11/25 구글 애드센스의 클릭영역 축소.
- 2007/09/10 Daum 애드클릭스 가입블로그 5,000명 돌파. (2)
새롭게 깔끔한 UI로 개편하였다.
트렌드에 맞춰 검색을 강화했고
1,2위 포털을 쫓고자 TOP컨텐츠에 대한
고민도 많이 보인다.
그런데 우연일지 모르나 네이트온의 업그레이드가 잦아졌다.
물론 네이트온4.0의 정식오픈도 이유가 있겠지만,
엄청난 사용자커버리지를 자랑하는 네이트온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시작페이지설정으로 얻는 효과가 살당히 클테니 네이트닷컴 개편과 함께 이 도구를 가만히 두지는 않을터.
예상컨데 요 한달간 몇번의 업데이트를 더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ㅎㅎ
* 업그레이드를 통한 시작페이지 설정 권유까진 좋은데
IE의 기본검색공급자의 설정은 동의나 체크없이 그냥 지들 맘대로 바꾸어 버린다.
잘 모른다고 막 하는건가? -_-
http://www.google.com/adwords/tvads/
막대한 온라인 광고주풀을 이용하여
광고영역을 확장해 나가던 구글이
이제는 손쉬운 접근을 무기로 애드워즈를 이용하여
TV Ads까지 가능하도록 구현해 놓은 것이다.
광고 동영상의 퀄리티 및 등록에 대한 부분은
자세하게 파악 할 수 없으니 일단 패스하고,
등록 가이드 동영상을 통해 본 광고등록 절차는
굉장히 쉽고 편리해 보였다.
구글 TV Ads 페이지
구글의 TV Ads는 광고를 하고 싶은 방송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날짜 및 시간을 선택하여
광고가 나갈 스케줄을 만들 수 있도록 한 페이지에 보여주는데 딱 봐도 어떻게 해야할지 보인다.
특히 Get suggestions by target audience탭을 이용하면
성별과 나이선택만으로 그 타겟층에 맞는 TV프로그램을 추천해준다.
구글의 광고영역 확장은 예견된 일이었지만,
구글은 생각보다 빠른 확장을 하고 있다.
광고비를 많이 쓰는 대형광고주에게 잘 안팔리는것까지 덤으로 껴주며 파는 것과
모든 광고영역을 대형광고주부터 소액광고주까지 롱테일을 이용하여 끼워주는것 없이
판매율을 높이는 것중 어느것이 더 큰 이익이 날까?
결과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구글의 TV Ads는 TV광고시장의 구조를 바꿀수 있는 시발점이 될수도 있을것 같다.
아이팟을 사용하기 시작한건 약 2년쯤 됐다.
모델은 아이팟나노 1세대 블랙인데
벌써 3세대가 나왔으니 꽤나 오래쓰고 있는 셈.
덕분에 아이팟의 장점이자 단점인 아이튠즈를
쓰기시작했는데 처음엔 '이 불편할걸 왜써야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보다
아이튠즈가 편하다고 느끼는 한사람이 되었다.
아이튠즈의 큰 장점중의 하나는 아이튠즈 스토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서비스를 하지 않아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아이튠즈 계정만 있다면 곡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자주 이용하고
있는것이 인기곡 알아보기다.
일단 아이튠즈의 계정을 얻어보자.
(macboy님의 친절한 설명 보러가기 - http://macboy.net/70 )
아이튠즈의 계정이 있어 로그인이 되어있다면, 음악을 들을때 하단에 앨범정보가 뜨게 된다.
따라서 그 앨범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앨범에 포함된 각각의 곡을 볼 수 있고
각각의 곡에는 인기도라는 것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구입한 노래를 알 수 있다.
역시나 Vertigo가 가장 인기가 많다.
아이튠즈로 인기곡을 찾는 이유?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U2다. 하지만 U2를 좋아하게 된건 약 2년전부터인데
U2가 데뷔한 년도가 1980년도니 내가 U2를 알았을땐 이미 많은 앨범이 출시된 이후였고,
결국 U2가 아무리 좋아도 그 수많은 앨범을 1집부터 하나씩 듣기는 꽤나 무리였다.
그래서 처음엔 인기곡 위주로 접하는 것이 좋은데 인기곡을 찾는 역할을 아이튠즈 스토어가 해줬다.
물론 인터넷 검색을 통해 'U2 노래 추천'을 알 수 있지만 아이튠즈 스토어를 이용하면
인기도를 손쉽게 알아 볼 수 있고 또 인터넷 검색결과와는 다른 곡들을 새롭게 접 할 수 있어서
아이튠즈의 인기도를 많이 참고하고 있다.
새롭게 좋아하게 된 뮤지션이 있는데 이미 앨범이 많이 출시된 상태라면
아이튠즈 스토어를 이용해 해당 앨범의 인기곡들을 하나씩 들어보며 알아가는 방법을 추천해 본다.
전체 블로그의 규모는 점점 커지는데 반해 블로그도 방문자수의 부익부빈익빈이 심해져 가고있다. 그 만큼 새로 생성되는 블로그는 인기를 얻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물론, 양질의 컨텐츠와 빈번한 포스팅, 타 블로그에서 활발한 댓글과 트랙백이 방문자를 늘리는 가장 알려진 방법이겠지만 어디 이게 쉬운일인가.(사실 알면서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 조차도..;;)
그래서 이외의 방법을 찾아보자면 메타블로그 등록이나 RSS구독자의 방문 그리고 검색엔진노출등이 있겠다. 하지만 메타블로그의 노출은 이미 규모가 커진 블로고스피어에서는 경쟁이 치열해 눈에띄는 위치에 노출되기 더욱 어려워졌다.
결론은 검색엔진을 통한 유입이다.
특히 나같이 게으른 블로거에겐 키워드선점을 통한 블로그방문자수 늘리기가 가장 이상적이겠다 .
내 블로그의 실 방문자수는 평균 100~150안팎.
가끔씩 포스팅한 글이 메타블로그에 올라가기도 하지만 그로 인한 유입은 사실 얼마되지 않는다.
가장 큰 유입은 역시나 검색엔진의 결과에 노출로 인한 유입인데 이러한 노출은 키워드선점에 따라 좌우된다.
인기키워드 '고아라폰', 'W2700'의 선점효과
과거 작년 7월쯤에 '고아라폰'이라고 일컫는 애니콜 W2700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를 올렸었다.
지금도 인기가 있지만 아마도 그때부터 이폰이 인기를 타기 시작했던걸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를 인위적으로 밀어내지 않았기 때문에 네이버검색결과의 블로그 섹션
첫페이지에 내블로그가 노출되어 하루 실방문자가 600~700명 가까이 됐었다.
방문자의 대부분은 'w2700'이나 '고아라폰'을 검색하여 타고 들어온 사람들.
주로 네이버 검색을 통해 들어왔고 다음이나 구글을 통해서도 많이 들어왔다.
물론 내용도 어느정도 괜찮아야 꾸준히 검색결과의 상단을 차지하겠지만,
그 만큼 인기있는 키워드선점에 따른 방문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실제로 아직까지도 '고아라폰'과 'w2700'을 통한 유입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롱테일 키워드도 쌓아두자.
최근엔 유비코 es303 이어폰의 간단 사용기를 올렸는데 이 또한 'es303' '유비코'등의 검색어를 타고
블로그를 찾고 있으며 심지어 최근 올린 강릉 원조초당순두부집관련 포스팅의 영향으로
'초당순두부', '강릉'이라는 키워드로도 방문을 한다.
(물론 인기 키워드는 아니기 때문에 많지는 않지만 이런 키워드들이 모여서 큰 숫자를 만든다.)
제목과 태그.
각 검색엔진의 정확한 가중치를 모르겠지만, 아마도 제목과 태그에 포함된 키워드가
검색결과페이지의 순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것으로 보인다.
물론 내용이 부실하면 어떤 로직에 의해서인지 뒤로 밀리더라.
따라서 자신이 포스팅하려는 내용에 맞는 롱테일의 키워드를 잘 찾아서 제목과 태그를 뽑아내고
내용만 충실히 작성한다면 검색엔진을 통해 점차 블로그 방문자수를 늘리고
또 내용에 만족한 방문자들에 의해 RSS구독자들도 증가시킬 수 있지 않을까.
P.S :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를 썼지만, 방치된 내블로그를 보면 역시 쉽지 않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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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at 2008/03/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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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고스피어 WEEKLY (2008년 3월 14일~3월 20일)
블로고스피어 위클리 10회입니다. 이번주의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16일에 열린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건축가 류춘수님의 발표를 들었는데 자랑도 많았지만 자신감있고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연중 베스트는 단연 건축가 류춘수님의 시간이었고 그만님, 에코님, 진미님을 비롯한 많은 블로거들을 직접 만나뵙고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내년에도 그 후에도 블로거들의 만남이 지속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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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L at 2008/03/18 00:24
공감합니다 ㅎㅎ
저같은 경우에는 삼성 노트북 Q45/SA1 의 구매후기랑
데스노트L새로운시작 영화 리뷰를 올려놓았더니
그 두가지에서 유입이 많더군요
그리고 필받아서 막 하루에 10개정도의 글을 쓰는날도
방문자수가 몇백까지 치솟더군요 ㅎㅎ
그러면 그날은 다른일을 하기 힘들지만....
아무튼 이제는 댓글과 트랙백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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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소울 at 2008/03/18 03:19
안녕하세요..이올린에서 보고 왔어요..
저는 블로그 개설한지 얼마안됐는지,
참고사항이 되어서 좋네요^^
사실 포스팅이란게 저의 생각들을 기록해두기 위함도 있지만,
많은 블로거들과 의견 교류를 하기 위함도 있는데..
방문자가 너무 없어도 좀....^^
공감하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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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at 2008/03/18 13:18
방문자를 늘리는 것과 구독자를 늘리는 것,
미묘한 차이.
늘어난 방문자수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
요즘도 여전히 공상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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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 at 2008/03/21 08:49
안녕하세요 윈드젯님.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아무튼 방문자 수는 둘째치더라도 댓글로 소통한다는 자체가 좋은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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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at 2008/03/21 23:52
매우 공감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3~4년째 운영 중이지만, 네이버나 티스토리 블로그나 몇몇 키워드 선점한 걸로 먹고산다는 생각 많이합니다 ^^;;
그리고 유입은 적어도, 롱테일 키워드 하나 제대로 잡고 있으면 그것도 무시 못 하겠더군요 ^^ ㅎㅎ
기사링크 - 파란닷컴, 네이버 꼼짝마 ..대중교통검색서비스 오픈
대중교통검색이라...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저로서는 자극적인 기사도 그렇고
뭔가 더 좋은 서비스를 원하는 마음에 파란닷컴으로 가서 대중교통검색을 찾았죠.
역시 포털의 메인페이인지라 서비스를 찾기는 쉽지 않고...검색창에 입력했습니다.
'대중교통검색'
새로운 서비스라고 오픈했는데 막상 찾기가 쉽진않네요.
검색을 해도 나오지도 않고...결국 기사에 노출된 http://local.paran.com을 입력해 들어갔습니다.
서비스를 오픈했으면 기본적으로 검색에 바로 노출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일단, 기본부처 차근차근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있습니다.
파란은 은근 쓸만한 서비스도 많은데 말이죠.
아래는 파란의 이번에 새로 오픈한 대중교통검색화면입니다.
그리고 타 포털에서 대중교통검색을 입력했을때 나오는 화면.
네이버의 경우 대중교통검색이 뜨진 않지만, 역시나 꽤 유용한정보가 뜨고
다음은 바로 대중교통검색이 뜨네요.
부디 파란도 좋은서비스들이 사용자에게 좀 더 근접하고 자리잡을 수 있을 만한 포털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연히 여러블로그의 글을 보던중 포털의 검색광고모델에 대한 오해가 있어
그 부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글을 씁니다.
포털의 수익모델은 크게 배너광고와 검색광고로 나누어집니다.
배너광고의 경우 익히 들어 아실테고 검색광고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검색광고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에서 특정 키워드로 검색을 할 경우 해당키워드와
관련된 사이트를 보여주고 광고를 게재한 사이트에서 광고비를 받는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꽃배달'을 검색하게 되면 꽃배달전문업체의 사이트들이 노출되게 되는것이죠.
그런데 검색결과에 사이트가 노출되고 그 사이트에 광고비가 책정되는 모든 것이 기술이고 특허입니다.
이런 특허를 세계최초로 CPC(Cost per Click)방식으로 검색광고서비스를 개발한 오버추어가 가지고 있고
구글의 경우 노출방식은 약간 다르지만 결국은 CPC 방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 야후가 오버추어를 인수했기때문에 오버추어는 야후라고 볼 수 있죠)
그럼 주요 포털들은 어떤 검색광고모델을 쓰고 있을까요?
자사의 검색광고모델과 함께 오버추어와 구글의 검색광고모델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2008년 1월부터 엠파스가 구글에서 오버추어로 변경함에 따라 다음만이 구글을 쓰고
네이버, 엠파스, 야후, 네이트, 파란 모두 오버추어의 검색광고모델을 사용하고 있죠.
이 구글과 오버추어의 검색광고모델은 모두 포털사이트 검색결과의 최상단 '스폰서링크'에 위치합니다.
검색결과 최상단5줄의 스폰서링크만 오버추어나 구글의 광고를 쓰고 있습니다.
스폰서링크의 5줄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포털의 자체 검색광고모델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클릭초이스, 다음은 애드하우가 자체 검색광고모델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광고효과가 좋고 수익이 많이나는 자리인 최상단 5줄에 자체 검색광고모델을 쓰지않고
오버추어나 구글의 광고를 쓰는것일까요?
간단히 말해 아직은 오버추어나 구글의 광고만큼 자체 검색광고모델의 수익이 적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자체검색광고모델을 위험을 감수하며 최상단으로 올릴 수 없는거죠.
검색광고비즈니스모델을 개척하고 정립한 것이 오버추어이고 구글이기때문에
이런 분야에 뒤늦게 뛰어든 국내포털들이 특허부터 시작해 다양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어
아직은 자체광고를 최상단에 쓸 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노력은 하고 있겠죠.
결국 자사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되다 보니 자사검색광고 안내에도
오버추어나 구글의 스폰서링크를 설명해줍니다.
국내포털들의 검색광고 광고상품안내의 스폰서링크란을 보면 오버추어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다음의 경우는 구글이 나와있겠네요.
단순히 보자면 오버추어나 구글이 포털의 하청업체일 수 있으나
결국 윈윈하기 위해 서로 계약을 한겁니다.
물론 포털들은 자체검색광고모델을 키우고 싶긴하겠지만요.
아직은 힘이 없으니^^
올블로그에서 추천이 많이 된 글중에 맞는 부분도 있지만
보충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만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끄적여봤습니다.
포털들이 앞으로 잘 성장하면서 자체적인 기술개발에 소홀히 하지 않는것이 최선일거라 생각합니다.
아참 애드클릭스는 애드하우가 아닌 다음의 클릭스라는 검색광고모델에 속합니다.
애드클릭스는 구글의 애드센스처럼 블로그가 아닌 일반사이트에는 아직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오직 블로그에만 가능하지요.
일반사이트라고 볼 수 있는 미디어다음페이지에서 구글광고모델을 쓴다고 하여
단순히 다음조차도 애드클릭스를 외면 하고 구글광고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논란의 소지가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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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퍼플 at 2008/01/19 11:36
라이브 // 다음만 욕하는 이유는 배신감이 첫번째죠..
애드센스의 독주에 대한 대항마로 애드클릭스를 선택하고
클릭당 애드센스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낮은 수익인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다음이 애드센스가 아닌 한국형 수익모델이라는
기대로 애드클릭스를 시작한 사람이 꽤 있습니다.
저도 그런 이유로 시작 했었죠.
광고주가 별로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다음에서 애드클릭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도 들었지만 그래도 애드클릭스가
언젠가는 애드센스와 엇비슷하게 발전할것 이라는 기대감을 가진
블로거들에게는 애드센스 광고주라 할수 있는 애드워즈를
공공연하게 소개시키는 모습에서 실망을 한것이죠.
그렇게 애정을 가지고 있던 애드클릭스인데 다음이 애드워즈와
계약된것을 보았을때의 배신감이란....
그래서 저도 지금은 애드센스를 쓰게 되었죠....
지금은 그러려니 하고 있답니다.
기존의 디렉토리 검색에서 사이트통계와 순위등을 추가 한것.
조사 방식은 다음 툴바 사용자들에게 동의를 얻어 익명의 정보를 제공 받아 통계를 낸다.
(다음 검색블로그의 조사방식 도움말)
툴바를 설치한 컴퓨터만을 조사하기 때문에 간단한 참고자료나 재미정도로만 정보를 비교하여 보면
재미있을듯 하여 관심있던 사이트인 마이크로SNS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을 비교해봤다.
사이트지표에서는 사이트 순위, 페이지뷰(PV), 순방문자(UV), 인당체류시간(DT)이 제공된다.
일단 순위는 제외하고 페이지뷰와 순방문자수를 보면,
연말에 미투데이는 큰폭으로 증가했고, 플레이톡은 감소했다.
PV는 12월부터, UV는 11월 중순부터 미투데이가 플레이톡을 앞서기 시작했다.
거의 동시에 시작된 두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다가 미투데이만을 꾸준히 사용중인데
미투데이의 경우 12월에 특별히 PV와 UV가 크게 증가한 것을 보면
연말에 크리스마스나 송년회등 이런저런 행사에 미투데이가 많이 도움을 주거나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플레이톡의 경우 연말이라 무언가 있었던것 같지는 않고 꾸준히 하락추세인것이 특징.
정확한 집계야 내부 관계자만이 알겠지만,
다음에서 새롭게 오픈한 디렉토리검색이 있어 재미로 비교해본 결과
미투데이는 꾸준히...어쨌든 증가, 플레이톡은 하락의 길이라는 점이다.
물론 두 서비스모두 아직은 볼륨이 적어서 작은요인에도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있는 수치이다.
초대서비스와 오픈아이디로 가입해야하는 장벽에도 불구하고 미투데이는 꾸준히 증가했고,
빠른 가입과 사용자들이 요구한 기능을 빠르게 추가했었던 플레이톡이 최근 감소하는 추세는 흥미롭다.
(물론 통계의 흐름이 어느정도 사실이었을 경우에 말이다.)
아직은 갓 1년이 되지 않은 이 두서비스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지켜보는 일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간 많은 블로그광고 모델중에서 같은영역에 넣을 경우 클릭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애드센스는
클릭영역의 축소로 인해 앞으로 클릭률이 상당히 떨어질것으로 예측된다.
애드센스의 광고박스전체가 클릭되었던 이전과는 달리
현재는 광고의 키워드부분(제목)과 링크주소부분만이 클릭된다.
애드클릭스와 올블릿의 경우 광고설명문구텍스트영역이 클릭됨에도 불구하고
애드센스는 설명문구조차도 클릭영역에서 빼버린것을 보면 아무래도 내부적으로 큰 결정을 내린것 같다.
클릭영역의 축소는 광고주보호를 위해 어쩌면 예견된 일이었다.
애드센스는 초기의 PPC(클릭당 단가)에 비해서 현재 큰폭으로 하락한 상태다.
구글이 한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후로(특히 다음과 광고계약을 맺은후)
애드센스의 한국 광고주풀도 늘었을텐데 PPC가 하락한다는 점은 그 만큼 광고효과가 낮았다는 이야기다.
특히 가장 클릭률이 높았던 게재위치가 포스팅된 글 사이에 껴넣는 곳이었으니
아무래도 실수로클릭된 광고가 많았을 것이고 그런 클릭은 광고효과가 없는 클릭이 된다.
광고주의 돈은 꼬박꼬박 소진되었을 테고, 광고효과에 의문을 품은 광고주들은 불만이 커졌을거다.
(물론 구글이 일방적으로 계정을 무효시켜버린 일도 빈번했지만)
물론 현재와 같은 애드센스의 변화는 당장 클릭률은 떨어질테지만,
서서히 광고효과가 이전보다는 좋아지면 PPC가 다시 높아질거라 생각된다.
워낙 CPC모델에서 어뷰징이 많다보니 이런저런 고려할 점이 많을것이다.
그나저나 애드센스의 가장큰 맹점인 계정사용자가 무효클릭과 부정클릭을
관리하거나 모니터링하지 못하는 부분은 언제 해결되려나.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아무것도 모른채 계정삭제당하는 사용자는 발생될것이다.
2007년 3월30일 오픈베타를 시작한 다음의 광고상품인 애드클릭스가 가입블로그 5,000명을 돌파했다.
(애드클릭스 공식 홈페이지 참조.)
오픈베타 이후로 초반 큰폭으로 가입자가 늘어나다가 점점 상승폭이 둔화되긴 했지만
꾸준한 가입자의 증가로 9월초 5,000명을 넘어섰다.
구글의 애드센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수익이 적게 발생한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가입자가 증가한건 아무래도 사용자에게 보다 친절한 서비스이기 때문인 것 같다.
애드클릭스 공식블로그등을 통해 운영자와 직접 소통의 창이 열려있고,
자체적으로 무효클릭을 관리 할 수 있는 점.
그리고 그런 관리를 통해 얻은 클린포인트의
추가수익발생은 사용자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하는게 아닐까 싶다.
최근 티스토리의 스팸블로그, 펌블로그등의 이슈가 많은데
자체적인 블로그 심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인력을 두어 관리를 함으로써
최대한 어뷰징을 막고 있는거도 높이 살만하다.
앞으로 애드센스의 평균 수익을 누를 애드클릭스가 나오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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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