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새로운 디렉토리검색을 오픈했다.
기존의 디렉토리 검색에서 사이트통계와 순위등을 추가 한것.

조사 방식은 다음 툴바 사용자들에게 동의를 얻어 익명의 정보를 제공 받아 통계를 낸다.
(다음 검색블로그의 조사방식 도움말)
툴바를 설치한 컴퓨터만을 조사하기 때문에 간단한 참고자료나 재미정도로만 정보를 비교하여 보면
재미있을듯 하여 관심있던 사이트인 마이크로SNS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을 비교해봤다.

사이트지표에서는 사이트 순위, 페이지뷰(PV), 순방문자(UV), 인당체류시간(DT)이 제공된다.

일단 순위는 제외하고 페이지뷰와 순방문자수를 보면,
연말에 미투데이는 큰폭으로 증가했고, 플레이톡은 감소했다.
PV는 12월부터, UV는 11월 중순부터 미투데이가 플레이톡을 앞서기 시작했다.

거의 동시에 시작된 두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다가 미투데이만을 꾸준히 사용중인데
미투데이의 경우 12월에 특별히 PV와 UV가 크게 증가한 것을 보면
연말에 크리스마스나 송년회등 이런저런 행사에 미투데이가 많이 도움을 주거나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플레이톡의 경우 연말이라 무언가 있었던것 같지는 않고 꾸준히 하락추세인것이 특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확한 집계야 내부 관계자만이 알겠지만,
다음에서 새롭게 오픈한 디렉토리검색이 있어 재미로 비교해본 결과
미투데이는 꾸준히...어쨌든 증가, 플레이톡은 하락의 길이라는 점이다.

물론 두 서비스모두 아직은 볼륨이 적어서 작은요인에도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있는 수치이다.
초대서비스와 오픈아이디로 가입해야하는 장벽에도 불구하고 미투데이는 꾸준히 증가했고,
빠른 가입과 사용자들이 요구한 기능을 빠르게 추가했었던 플레이톡이 최근 감소하는 추세는 흥미롭다.
(물론 통계의 흐름이 어느정도 사실이었을 경우에 말이다.)

아직은 갓 1년이 되지 않은 이 두서비스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지켜보는 일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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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Ellif at 2008/01/14 00:53

    플레이톡의 경우는 무엇보다도 운영자의 운영상에 있어서 유저들의 반감을 산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투가 앞서간다니.. 뭔가 좀 아쉽기는 하네요.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8/01/18 02:23

      운영자의 운영상의 문제는 몇번 블로그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 문제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

  2. Commented by 카르사마 at 2008/01/14 02:40

    그 폐쇄적이던 미투데이가 승승장구하고있는거군요..;;
    플톡.. 초기단계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초기멤버였던...ㅎ)
    현재는..뭐랄까.. 미니홈피처럼 되어버렸더군요..;;

  3. Commented by at 2008/01/14 11:43

    비밀댓글 입니다

  4. Commented by kenu at 2008/01/14 20:00

    글 잘 봤습니다.
    서비스의 승패는 운영의 묘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군요.
    행복하세요 ^^

미투데이 벙개 후기.

About IT 2007/03/30 00:06 posted by 윈드젯

미투데이벙개

만박님사진 불펌-_-



미투데이
(Me2day)+마이아이디(MyID) 벙개를 다녀왔다.

공지란 개념 차제가 없는 미투데이의 시스템에서 순전히 친구목록 링크를 따라
만박님의 글을 보고 신청하고 벙개가 열리는 압구정으로 찾아갔다.
그 누구의 전화번호도 모른채 무작정 갔다고나 할까.

순전히 미투데이에서 얼굴도 모르는(프로필사진만 아는...-_-)사람들과 보이는대로 친구추가를하고
그 동안 친구목록을 통해 간단한 글을 읽고 덧글을 달며
온라인상으로만 친해진 사람들을 만나는 벙개라 그런지 장소가 가까워지니 긴장되더라...-.-

수업끝나자 마자 달려갔는데 차가 막혀서 약 40분가량 늦게 도착했다.
아아. 아는 사람도 없는데..역시나 문을 열고 들어서자 마자 낯선 사람들의 압박.
제 시간에 왔어야 소개하는 자리에서 아이디라도 소개하고 그 나마 뻘쭘함을 없앨 수 있었을텐데
늦게가니 이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했다.

일단 2층으로 올라가 만박님과 프리버즈님께 인사드리고 사람이 많아-_- 바로 밑으로 내려왔다.
방황하다가 아는 아이디발견. 엔하늘님께 인사드리고 그 때 부터 이쁜명찰에 큼지막하게 적힌
아이디를 들이밀며 친한척을 하기 시작했다.
미투데이를 통해 하루하루 공감하며 지낸탓인지 처음 만나는 분들과 벙개의 묘미를 제대로 느꼈다.

마치 예전 하이텔,천리안,나우누리시절의 친근한 벙개같은 느낌이랄까.

온라인환경이 인터넷으로 옮겨오면서 자신의 관심사에 의해 카페에 가입하고 친해지면 벙개도 하긴 하지만
정말 '아무 이유 없이~'  단지 미투데이에 가입해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에서 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얼굴모르는 사람을 친구추가해 함께 하면서 형성된 공감대가 친근한 벙개를 만들어 낸 것 같다.
(어느 인터넷커뮤니티던지 원래 이끄는 주류와 친해지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카페나 클럽이라는 공간은
글을 쓰기 쉽지 않기 더더욱 그렇다. 그런 면에서 친구라는 시스템을 기본으로 잦은 글쓰기와 모니터링을 하게
만드는 미투데이는 어쩜 빠른 시간에 친해지고 벙개를 이루어내는 좋은 도구가 될 수도 있겠다.)

지금 분위기라면 이런 분위기가 꾸준히 이쪽 무리 저쪽 무리 형성되어  더 많은 벙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미투데이의 특성이 회원이 증가하는데도 잘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또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일원이 되고 싶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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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LuvDA - fortitude at 2007/03/30 00:11  삭제

    Subject: 미투데이 번개 후기(비주류)

    미투데이 번개를 다녀왔다. 압구정에서 열린 이번 미투데이 번개에서는 평소 미투데이에서 폐인(廢人, pain) 처럼 지내던 많은 분들을 실제로 만나 볼 수 있었다. 참고로 나의 사진기 350D는 초등학생들에 의해 마루타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고이 잠재워 놓고 갔다. 그래서 사진이 없는 관계로 아래 후기의 모든 사진은 '만박'님의 것이며 모든 저작권은 만박님에게 있음을 밝혀 둔다. 사실 후기를 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담스럽다. 미투에서 너무 오랫동.....

  2. Tracked from "Fly Away" :: enlog.in :: by el. at 2007/03/30 00:19  삭제

    Subject: 오픈마루 myid, 더블트랙 me2day 유저모임 후기

    어제 저녁 오픈마루와 더블트랙의 유저모임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짧은시간동안 많은 분들을 뵜는데.. 주위에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못하고 온것이 좀 후회스럽네요 ;;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다들 2차 모임을 하셨나본데.. 개인적으로 다른 일이 있어서 급하게 이동하느라 참여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_< 우선 자유롭게 먹고 마시고 떠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려해주신 오픈마루와 더블트랙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런 모임이라.....

  3. Tracked from http://me2day.net/ioemen at 2007/03/30 12:37  삭제

    Subject: me2day &amp; myid 오픈라인 번개 후기

    아직 다듬지 못했습니다. - 아직 교정중!! - 나중에 보시는것도 재미~ 만박님의 협박?에 못이겨 이글을 쓸려고 하는 걸까요? ^^ 결론은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서도 다음 오픈 초대 않함이라는 협박 발언이 있어 ㅋㅋ 먼저 디카를 준비하지 못해 만박님의 flickr에 올라온 사진과 openmaru의 사진을 무단 불펌이용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내리라고 하시면 버티겠습니다 ^^ 2007년 3월 28일 압구정에서 me2day와 myid의 오프라인번개가.....

  4. Tracked from HYPERCORTEX at 2007/04/02 02:20  삭제

    Subject: openmaru + me2day 번개 후기

    요즘 블로깅은 커녕, 인터넷도 제대로 하지 못한답니다. 그래도 me2day에는 하루에 한 줄이라도 포스팅하려고 노력하는데, 역시나 그 결심도 실패했네요. (3월 31일... 하루 결석했어요. 흑. 앞으로는 결석하지 말아야지.) 이런 연유로, 지금껏 번개 후기를 올리지 못하다가 뒤늦게 올립니다. (막 잠들려던 차에, 만사마 님께서 협박하셨기 때문은 결코 아니에요!)3월 28일, 웹2.0코리아2007 컨퍼런스가 열렸던 날이지요? 오픈마루와 미투데이 식구.....

  1. Commented by 엔하늘 at 2007/03/30 00:11

    반가웠어요 ㅋㅋ 면접 잘 보세요!

  2. Commented by huemoi at 2007/03/30 00:16

    반가웠습니다^^

  3. Commented by rudeks at 2007/03/30 09:28

    올블에 올라왔군 나도 신청해볼껄~~아쉽구먼~!

  4. Commented by 블루 at 2007/03/30 10:18

    다음에 또 뵈요~ 비주류파~ 으흐

연일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구는 비슷한 모양의 두 서비스.
슬슬 비교는 사라지고 아무래도 공개되어있는 서비스인 플레이토크에 초점이 맞추어 지고 있다.

두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위기가 상당히 다름을 느껴 몇자 적어본다.

웹 사이트들은 모두 그 만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갖는다.
디씨인사이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웃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SLR클럽, DVD프라임, 올블로그등등.
이 모든 사이트들은 사용자들의 성향과 게시되는 글의 질에 따라 사람들의 머릿속에 인식된다.
또한 눈팅만으로 충분히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사이트가 있고,
참여하지 않으면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금방 떠나게 되는 사이트도 있다.

각각의 사이트들이 이미지를 형성하는데는 초기 사용자들의 역할이 크다.
초기 사용자들이 인터넷매너가 좋고 악플에 대해 확실하게 대처하는 분위기가 되면
추후 유입되는 사용자들도 이 성향에 맞는 사람이 되고 악플러는 그 사이트에서 설자리를 잃게 된다.
자연스레 사용자층이 걸러지는 현상이라고나 할까. DVD프라임의 차한잔게시판이 좋은 예다.

따라서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은 기술적 우위와 다양한 기능이 문제가 아니라
초기 사용자들이 어떤 분위기로 웹사이트의 활용형태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지금의 열광과는 달리 의외로 인기가 빨리 식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인기를 끌기 위해선 사용자간의 유대 관계가 상당히 필요하고
'좋은'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모든글을 카테고리화된 라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플레이톡은 주제별 짧은글 게시판의 느낌이 강하다.
이에 반해 잠깐 열렸던 최근글을 볼 수 있던 페이지가 닫히고
친구를 타고서만 글을 확인해 나가고 새로운 인물을  맞이 할 수 있는 미투데이는
작은 싸이월드 혹은 작은 블로그같다. 특히 두 사이트 글의 스타일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플레이토크는 리플을 주된 목적으로 올라오는 글이 많고, 미투데이는 자기메모 형식의 글이 꽤 많다.

게다가 초기서비스에 모든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는 플레이토크는
비매너,악플러 유저의 유입 가능성이 초대장으로 초반 사용자들 늘려나가는
미투데이보다 훨씬 높은 것 같다.
물론 플레이토크의 HAN님이 워낙 사용자의 의견에 귀를 잘 기울이시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점은 초반 사이트의 분위기와 이미지 형성에 크나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미투데이는 수정/삭제기능이 없어 더욱 신중하게 글을 쓰게 된다.)

앞으로 비슷하고도 다른 두 서비스가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디 두 사이트 모두 색깔이 다른 좋은 서비스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사족. 미투데이를 만드신 분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모든 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근글을 막아 놓고 수정/삭제기능을 추가 안하시는건 무언가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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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RE! hmhm.net (흠흠.넷) at 2007/03/19 01:56  삭제

    Subject: 플톡을 하십니까? 혹은 아십니까??

    플레이 토크와 미투데이 어느 날 갑자기 미투데이가 블로그 스피어 이슈로 급부상하더니 순간 플레이토크로 이슈가 옮겨갔다. 미투데이가 초대장 발급에 따라 회원가입을 받을 때 플레이 토크(이하 플톡)가 바로 회원가입을 받기 시작하면서 부터 미투데이는 이슈와 멀어져 갔다. (이 글을 적을 때 순간 미투데이라는 이름이 생각안 났다. -.-) 만약 비슷한 서비스가 동시에 오픈하지 않았다면, 미투데이는 센세이션을 타면서 또 초대장 구걸하러 다니는 사람이 블로그.....

  2. Tracked from 빵 만드는 웹기획자 at 2007/03/19 11:19  삭제

    Subject: [잡담] 플레이톡 사용 가이드. Ver.1.5

    플톡에 빠져 네 시간동안이나 즐겼음에도.. 아이러니한 부분은.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메뉴얼과 회사소개입니다. 물론 아직은(?) 없고.. 느낌이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싶어.. 혼자서 조금이라도 정리해볼까 합니다.(그래봐야 별거 없습니다만)--------------------##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원 가입2. 메일 인증3. 개인화 플톡 -1)인터내셔널 -2)라운지 -3)개인화 플톡 화면 -4)공개여부.....

  1. Commented by at 2007/03/19 17:27

    비밀댓글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웹 서비스.

About IT 2007/03/13 16:22 posted by 윈드젯

me2day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문득 생각난것이 과연 좋은 웹 서비스는 어떤 걸까라는 것.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서비스를 처음 쓸 때
왠만한 설명없이 바로 쓸 수 있는게 가장 좋은 웹 서비스라 생각한다.
(me2day는 간단해서 그런지 정말 쉽게 사용 할 수 있다!)

어떤 서비스를 자기는 나름 잘 사용중인데 
친구가 '이것도 몰라?'하면서 더 쉽고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면
'아! 이런것도 있구나' 라면서 정보에 밝지 못하고 무지한 자기 자신을 탓해왔다.
그리고 '이 서비스 참 좋은게 많구나' 라고 느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따로 알아가는 절차없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기능을 모두 활용하는것이
궁극의 '좋은' 웹서비스가 아닐까 한다.

물론 서비스의 목적과 타겟으로 하는 사용자층에 따라 다르겠지만
점점 일상화 되는 웹서비스의 사용에 있어서 이런 점은 참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사용자가 요구하는 많은 기능들을 넣고 아무런 도움 없이 룩앤필로
모두 쉽게 활용하게 만드는건 아주 어려운 일이다. -_-

이것이 웹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상적인 목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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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임 군 at 2007/03/13 19:56

    같은 이유로 다양한 서비스라는 것에 대한 회의가 종종 들곤 합니다.

    ^^

    그래서 구글을 좋아하는 편.ㅋ

    솔직히 네이버가 더 편하기는 합니다만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3/13 20:02

      다양한 기능에 익숙해져버리면 그것만큼 또 사용패턴을 바꾸기 쉽지 않죠^^

      편한걸로 치면 정말 친절한 네이버씨입니다!

밤 늦게 RSS구독 페이지를 열람하다가 운 좋게도 미투데이 서비스의 초대장을 얻게 되었다.

별 다른 절차없이 오픈아이디로 가입하고 나의 미투데이를 개설해 첫 사용해 본 소감은
심플하고 뭔가 새로운 틈새바구니를 잘 찾아 냈다는 생각.

한 번 써보고 작성하는 글이라 세세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같은 자신의 공간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짧은 글을 포스팅 하는 서비스라고나 할까.
짧은 글이라는 컨텐츠 특징에 따라서 다양하게 서비스가 제공이 될 것 같다.

지인이 예전부터 자신의 홈페이지에 life_log라는 카테고리를 개설해
하루에 있던 일을 일기 형식으로 한 줄에 담아 내기 시작했을때 간편하면서도
글쓰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좋은 방법론이라 동감했는데 그런 부분을 잘 파악한것 같다.

아직은 초기라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흥미있고 눈길이 가는 서비스임에는 틀림없다.
더더욱 발전해서 새로운 유저층을 만들어 주기를!

나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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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류군의 주저리 ? at 2007/03/12 02:48  삭제

    Subject: me2day? 이거 재밌겠는걸?

    <font style ='font-size: 9pt; font-family: 7367_9;'><FONT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7367_9"><FONT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7367_9"><FONT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7367_9"><FONT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7367_9"><.....

  2. Tracked from DARKLiCH.net at 2007/03/12 09:20  삭제

    Subject: me2DAY, 나도 me, too 하고 싶어지는 이유

    --> 며칠 사이에 me2DAY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생기고 있다.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에 초대장을 배포하는 포스트를 종종 볼 수 있었지만, me2DAY의 초대장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me2DAY를 사용하는 블로거의 포스트 몇 개와 궁금증을 이야기하는 포스트들 같은 경우에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나의 관심을 직접적으로 끌게 된 것은 더블트랙 홈페이지의 짧은 글들이었다. 그리고 오픈마루에 올라온 글이 결.....

  1. Commented by 류군 at 2007/03/12 02:49

    크흑.. 부럽군요. 트랙백 겁니다.

  2. Commented by at 2007/03/12 03:15

    비밀댓글 입니다

  3. Commented by Magicboy at 2007/03/12 07:34

    아..완전 부럽습니다..^^;;
    써보고 싶은데 써보질 못하고 있으니.. 이런 사용기를 볼때마다..대체 어떤 걸까?? 라는 동경심만 커지네요...ㅎㅎ...
    초대권 마케팅의 희생양이 되어가고 있어요..ㅜㅜ..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3/12 08:34

      저도 많이 궁금했었는데
      사용해 보고 나서야 '아~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번 초대권마케팅은 '제대로'네요. ^^;;

  4. Commented by 매혹 at 2007/03/13 13:06

    메모장 기능이라는 아주 간편한 서비스라 신선하네요. ㅋ 트래백 타고 왔습니다.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3/13 16:26

      항상 고만고만한 서비스들만 보다가
      정말 신선한 서비스를 보는 것 같아 즐겁습니다 :)

  5. Commented by 버리 at 2007/03/14 22:45

    너무 깜찍하네요
    저도 꼭 쓰고싶네요 빨리 일반 회원가입이 되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