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난상토론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8/28 제3회 IT난상토론회 후기.
  2. 2007/03/26 IT난상토론회 후기. (18)
  3. 2007/03/14 제2회 IT 난상토론회 신청하다! (2)

제3회 IT난상토론회 후기.

About IT 2007/08/28 01:59 posted by 윈드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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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회에 이어 세번째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다.
언제나 IT난상토론회의 하이라이트는 토론보다도 모든 사람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자기소개시간.
이번 토론에도 이전 토론과 같이 정말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인상적인 자기소개를 보여주셨다!
그 분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눌 수 없었던 것이 참 아쉬웠던 시간.

1,2회때 했던 독서통신의 형식과는 달리 세번째 토론은 책 없이 자유롭게 진행되었다.
주제는 '한국의 인터넷 웹생태계와 웹2.0서비스' 였는데
크게 따라하기 웹서비스의 옳고그름, SNS, 전문포털의 가능성, 검색, 이렇게
4가지의 세션으로 나뉘어 토론을 시작했다.

토론 시작전에 토론 세션을 눈치보지않고 자유롭게 이동 할 수 있음을 공지 하셨으나
역시나 적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토론 도중 자리를 이동하기는 어려웠다.
특히 이번 토론의 주제들은 모두 관심이 있던 주제였기 때문에 그 점이 참 아쉬웠다.
(물론 용기 없던 나의 잘못이기도 하지만;)

토론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갔는지는 각자의 판단이겠지만,
토론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아직 미성숙한 토론문화와 잘 참여하지 못한 스스로를
탓하세요 라는 류한석소장님의 말씀이 참 와닿는 토론이었다.
그 만큼 스스로 잘 참여해야하는 토론이 IT난상토론회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견문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또 새로운 분들을 뵙는 것도 즐거웠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성숙한 토론이 될 네번째 IT난상토론회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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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at 2007/08/28 08:33  삭제

    Subject: 세번째 IT 난상토론회를 다녀와서

    지난 토요일에 스플에서 주관하는 "IT난상 토론회"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나간 2회 때는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좀 서먹했는데, 그간 이런저런 모임에서 많은(?) 분들을 만난 관계로 이번 3회 때는 이전에 뵈었던 분들이 많아서 좀 편안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스플 모임에서 항상 진행하는 자기 소개시간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 모임은 이전에 진행됐던 모임과 다르게 사전에 책이나 주제를 정하지 않고, 최근에 유행(?)하는 "오픈 스페이스.....

  2.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at 2007/08/28 13:59  삭제

    Subject: 제 3회 IT 난상 토론회에서 논의된 한국형 SNS와 벤처 기업

    8월 25일 토요일 오후, 다음 본사에서 제 3회 IT 난상 토론회가 개최되었다.원래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차마 자리를 뜰 수 없을 정도로 큰 도움이 되는 토론이었다. (물론 피플투에 대해 다양한 공격이 들어오긴 했지만..)자기 소개 때 한 말이지만, 위키노믹스에 나와 있는 Collaborative Minds (협업지성 : 성공하는 회사는 회사의 벽을 넘어 외부 지식과 자원 및 인재를 활용하는 것.)의 관점에서.....

  3.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at 2007/08/29 10:41  삭제

    Subject: 따라쟁이 서비스 - 제 3회 난상토론회 후기

    난상토론회는 두번째 참석입니다. 지난 2회 때 신선한 즐거움을 맛봤기 때문에, 개최 공지가 떴을 때 등록일을 마음 졸이며 기다렸습니다. 다행히도 순위권에 안착해서 마음 편하게 일주일을 기다렸네요. 불행히도 제 후배는 대기순위 18번째에 등록을 했는데, 제가 무조건 그냥 오라고 했습니다=_=(죄송합니다;;) 다행히도 불참자가 많아 별다른 문제는 없었네요. 두번째 참석인데다가 평소 교류를 통해 온/오프라인 상의 친분으로 한결 편안했습니다. 잠시 웹을 떠.....

  4. Tracked from 행복찾기 - 소통공간 at 2007/09/03 10:20  삭제

    Subject: 제3회 난상토론회 많이 늦은 후기 ^^

    많이 후기 입니다. 요즘 글 쓰는 거 자체에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화이팅 하겠습니다. (-0-) 지난 후 토요일 '제 3회 난상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1. 자기소개 1,2회 때 와는 달리 아는 얼굴이 많아져 무척 편안한 자리였습니다. 그래도 역시 자기 소개(1,2) 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자기 소개의 백미는 '회사다니는게 너무 즐거워요' 였습니다. (주인공은 이 분 이고 제 입사동기입니다. 소위 엄친아~) 2. 토론 토론은 SNS, Web.....

IT난상토론회 후기.

About IT 2007/03/26 22:50 posted by 윈드젯

운좋게 선착순에 들어 참석하게 된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다.
스마트플레이스가 주최하고 이쪽 분야의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신청하고나서 부터 행사 당일 날까지 기대감속에 기다려왔다.

혼자였다면 무척이나 긴장했을 텐데 다행이도 지인과 함께 참석하게 되어 그나마 덜 긴장한것 같다.
2시부터 참석자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그리 늦지 않게 토론회가 진행 되었다.

먼저 참가자 등록을 하고 거의 한시간에 걸쳐 참석자 모두 자기소개를 했다.
왠지 학생은 나 밖에 없는 듯한 느낌때문에 자기소개때 정말 많이 떨었는데 다른 분들은 정말 자기소개를 잘하셨다. 덕분에 60명에 육박하는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소개로 많은 분들을 기억 할 수 있었다.

곧이어 관심 소주제로 참가패널을 만들어 토론 시작.
이번 토론의 주제는 공지된 바와 같이 '블로그 네트워크/마케팅'과 '지식노동자의 근무환경/경력관리'였는데
시간의 압박으로 참고서 두권(블로그 세상을 바꾸다피플웨어 )중에 피플웨어만 간신히 읽고 참석 했다.

첫번째 토론은 블로그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블로그네트워크와 블로그 마케팅에대하여 그 동안 내가 생각하고 들어왔던 이런저런 이야기를 너무 중구난방으로 하다보니 토론이 나 때문에 산으로 간 것 같아 너무 죄송했다.  나름대로 이치에 맞다고 생각한 내용들이었지만 다른분들의 예리한 지적으로 우물안의 개구리임을 여실히 깨달을수 있었던 기회였고,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은 자리였다.

두번째 토론은 구글의 업무환경이 한국에서 가능한가?라는 주제였다.
먼저 구글의 기업문화와 수익모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한국의 업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아직 학생이라 업무환경에 대한 정의도 제대로 못하는 나였기에 토론에 참여하기가 참 힘들었다.
어깨너머로 들은 이 바닥 선배들의 이야기와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업무환경, 그리고 피플웨어를 읽고 느꼈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주로 다른 분들에게 업무환경에 대한 질문을 했다. 아무것도 모른 학생의 상태에서 '진짜' 업무환경에 대해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고, 또 점점 나아진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모두 주셔서 절대! 암울하지 않았다.^^
 
비록 짧은 시간의 토론이었지만, 단순히 RSS구독으로 글을 읽고 단편적으로 쌓였던 지식들을 대화가 오고 가며 다시 정리 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고, 그 만큼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기회만 된다면 꼭 다시 참석하고, 이번에 만난 분들과도 다시 만나고 싶다.


P.S - 스마트플레이스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 그리고 스폰서 MS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학생으로서 많이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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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at 2007/03/26 23:14  삭제

    Subject: IT난상토론회 후기(1)

    난상토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2회라고 하는군요. 60여명의 참석자들로 열띤...이라기보다는 재미난 토론을 즐겼습니다. 정말 좋았고 안오신분들... 큰 실수 하신 겁니다. 하하... :) 아마 지금도 2차,3차 달리고 계신 분들이 있겠군요. 전 밥만 얻어먹고 살짝 빠져나왔습니다만, 나중에라도 기회가 닿는다면 같이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최측인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내놓은 주제는 두가지였습니다. 첫번째, 블로그 네트워크/마케팅 두번째, 지식근로자의.....

  2.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at 2007/03/26 23:55  삭제

    Subject: 스마트플레이스의 난상토론회에 다녀와서 ..

    직업상 잘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 인사하고, 내가 하는 일과 우리 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일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토론이라는 분위기에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자고로 토론이라 하면, 어떠한 주제를 놓고 여러 사람이 서로 자신의 의견을 내 놓으며 의견을 모아가는 일이 아닌가! 사전에 대주제를 주었고 자료가 될만한 책 2권을 추천해 놓은 상태이긴 했었지만, 이렇다 할 준비도 없이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팀을 이뤄 이야기를 .....

  3.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at 2007/03/26 23:56  삭제

    Subject: IT난상[爛商]토론회 2회

    "난상[爛商]:충분히 의논함" 이었군요. 어지러운 생각이 아니군요. 그렇다고 보면 1시간30분은 한 주제에 대해 난상하기에는 조금 모자르고 중상 정도 되겠네요. 재미있었습니다. 제 오버도 받아주시고, 거기에 가방도 주시고. 제가 속했던 조의 토론은 처음에는 기업블로그의 운영형태였습니다. 조재욱님이 기록한 것을 그대로 옮겨 놓겠습니다. ----------------------------------- 저의 관심사 블로그를 통한 협업 입니다. 허광남 OK.....

  4. Tracked from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행복한 UX 이야기 at 2007/03/27 17:38  삭제

    Subject: IT 난상 토론회 후기 / 우리는 토론한다.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토요일 오후, 낯설지만 즐거운 경험.<br /> <br /> 토요일 오후다. 보통때 같으면 이제 9개월 된 아들 준서를 위해 대화를 하고 있겠지만, 오늘의 모임은 류한석 형님이 말씀 주신 대로 새로운 경험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Posco 센터로 들어왔다.<br /> 당연하지만, ROI가 100% 이상 안나오면 한석 형님께 따질 생각이였다.<br /> <br /> 토요일 6시간 뒷풀.....

  5.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at 2007/03/28 01:42  삭제

    Subject: 대거리에 대한 추억

    대학 때 그만은 사회과학계열 전공이었다. 입학하자 생소한 문화를 접하게 된다. 이른 바 '세미나'라는 것이었다.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 학과 내에 동아리 역할을 하는 '학회'란 것들이 몇 개 있었으며 각 학회는 주제별로 '연구회' 등의 이름으로 모임을 가졌다. 세미나는 이 학회원들끼리의 토론회 같은 것이었다. 그만은 당시 그 세미나에 흠뻑 빠져 있었다. 매주 1, 2개씩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 토론회는 참석 인원이 적게는 3, 4명 그리고 많게는 열 명.....

  6. Tracked from 행복찾기 - 생태계 관찰일지 at 2007/03/29 17:42  삭제

    Subject: 난상토론회 후기&amp;정리 part 1

    1차 난상토론회에 이어 2차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들어보고, 긍정적 Energy의 Communication을 통해 많은 생각의 씨앗을 받아올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1차토론 - 블로그 네트워킹&마케팅> 제가 있던 조의 멤버는 스마트플레이스 멤버였던 이병철 님, MS의 성경란 과장님, KTF신입사원연수중인 장홍석 군, 명지대학교 졸업반인 김기풍군. 그리고 저였습니다. 첨엔 장종철님이 한 테이블의 멤버였습니다......

  7. Tracked from dotty.org : Life is in the Details at 2007/04/01 15:44  삭제

    Subject: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조금 늦게 나마 후기를 올려봅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제2회 IT난상토론회를 했었습니다. 희원이와 함께 참석을 했었는데, 그곳에서 온라인상으로만 알고있었던 다른 분들을 실제로 뵈니 반갑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날 동영상 촬영으로 수고해주신 Fribirdz님과의 재미난 인연(?)도 놀랍더군요. 참석했었던 수십명의 사람이 각자 마이크를 잡고 한분 한분 소개를 하며 지나가는데, 정말이지 어느 한명 평범하다 할 수 없는 느낌의 사람들로 가.....

  8.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at 2007/04/02 08:39  삭제

    Subject: 한참 늦은 IT난상토론회 후기

    3월 24일에 개최했던 난상토론회의 후기를 이제서야 남긴다.딱 10일만이구나.---------------------------------------------------------------------------------------------저번 1회 IT난상토론회 때도 참가......

  1. Commented by 꼬알라 at 2007/03/26 23:00

    반가웠습니다 :) 다음에 또 뵙고 정식으로 인사나눴으면 좋겠습니다.

  2. Commented by SuJae at 2007/03/26 23:13

    뒷풀이때 제 옆에 앉아계셨던.. 취업 준비생 맞으시죠? :)
    반가웠습니다.

  3. Commented by 바비 at 2007/03/26 23:57

    주최측이라는 한계로 인해, 오히려 제대로 토론을 못한것이 너무 속상하네요. T.T

    다음에도 꼭 오세요~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3/27 00:28

      준비하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음엔 꼭 열혈토론을 보여주세요^^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참석하겠습니다!

  4. Commented by 해피씨커 at 2007/03/27 01:02

    우헤헷.. 방가방가 ^^/

  5. Commented by 이향 at 2007/03/27 09:18

    다음에는 같이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뵈어요~

  6. Commented by 아프리카 at 2007/03/27 10:01

    유일한 학생 분이여서 기억하고 있어요-
    제가 학교 다닐때는 이런 모임에 나갈 생각 조차 못했었는데(열심 놀기만 해서^^;;)어떤 열정을 가지신 분일까 궁금했는데 대화도 못나눴봤네요-
    다음 토론회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해요~

  7. Commented by 준서아빠 at 2007/03/27 11:41

    기풍님, Microsoft의 김대우 입니다. ^_^ 저도 한조에서 뵙고 토론하고 너무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다음에도 종종 좋은 자리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3/28 00:19

      앗.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종종 좋은자리에서 자주 뵈어
      전달력 높은 말하기를 전수받고 싶습니다^^

  8. Commented by 타조군 at 2007/03/27 20:15

    아.. 여기가 진짜 기풍님 블로그였군요.
    네이버 블로그에 찾아갔었어요. ㅋㅋ
    제 대학시절엔 난상토론 같은 모임이 아니라,
    스타크래프트 클랜 만든다고 뛰어다녔었는데 적잖게 후회되네요.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하시니 잘 되실꺼에요. 화이팅~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3/28 00:20

      그러지 않아도 네이버블로그의 글도 확인했습니다^^
      참 좋은 말만 써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다음에도 꼭 만나 더 많인 이야기 나누어요 :)

  9. Commented by 버리 at 2007/03/27 22:35

    오ㅏ우 좋은곳에 다녀오셨나봐요..
    댓글도 무지 많이 달리고,,^^
    부러워요~^^

    • Commented by 윈드젯 at 2007/03/28 00:20

      기회가 닿아 좋은 모임에 참석하고 왔거든요.^^
      저도 댓글이 많이 달리니 참 좋네요 헤헷. -.-

제2회 IT 난상토론회 신청하다!

About IT 2007/03/14 23:33 posted by 윈드젯
스마트플레이스제2회 IT난상토론회 공지가 떴다.

60명의 인원제한 소수로 이루어진 소그룹토론.
당연히 높아야 하는 실제 참여도때문에 많이 망설여졌다.
내가 가서 괜히 다른 사람의 기회를 뺐는것은 아닐까 하는.

그래서 제1회 IT난상토론회의 후기를 다 읽어봤다.
(아 소심하군-_-)

결국 과감히 신청하기로 결정!
학생입장의 생각을 얘기하는 것도 난상토론회에 도움이 될것이고,
또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먹기 보다 몸을 던져 터득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참가 신청을 하자 마자 바로 도서관으로 달려가 참고도서를 빌렸다.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피플웨어')

학생인 만큼 사전 준비 할 수 있는건 뭐 든지 알아내고 가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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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jay at 2007/03/15 10:29

    '참가 신청을 하자 마자 바로 도서관으로 달려가 참고도서를 빌렸다.
    '

    학생이 좋은거지 -_-~
    그날 보자.